상주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로 652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상주시청 관광진흥과 054-537-7127 |
깎아지른 절벽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절경이 빼어난 곳으로 하늘이 스스로 내렸다고 해서 일명 자천대로 불린다. 그러나 채득기 선생이 ‘대명천지(大明天地) 숭정일월(崇禎日月)’이란 글을 새긴 뒤 경천대로 바꿔 불렀다. 조선초 이 지역 출신의 선비인 우담 채득기 선생이 지은 정자인 무우정이 절벽 위에 위치한다. 경천대는 기우제를 지내는 곳으로도 이용되었으며 조선시대 장군 정기룡이 하늘에서 내려온 용마를 얻었다는 전설도 전한다. 정기룡이 바위를 파서 말먹이통으로 쓰던 유물이 남아 있다. 상주에서는 선비들의 모임 장소로 유명하여 김상헌과 이식, 이만려 등의 문객들이 자주 찾았다고 한다. 옥주봉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멀리 주흘산(1,106m)과 학가산, 낙동강과 백화산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경천대 내에는 전망대, 인공폭포, 경천대 어린이랜드, 야영장이 있으며 노송숲을 거쳐 전망대에 이르면 시원한 낙동강 물길과 주변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까지 오르는 울창한 솔숲은 걷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절벽 위에서 강을 내려다보는 전망이 대단히 멋진 곳으로 휘어진 소나무 사이로 굽이굽이 흐르는 낙동강과 강변 기암괴석을 볼 수 있다. 전망대로 오르는 등산로는 소나무가 숲을 이루어 산림욕장으로 알맞다. 인근에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된 전사벌왕릉과 전고령가야왕릉, 충의사 등 문화재가 많다. 그리고 2001년 가을에는 경천대 남쪽 강가에 MBC 드라마 의 저잣거리 세트장이 들어서서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출입구 | 출입구에는 단차가 있지만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내부에는 계단이 있어 휠체어, 유모차 등의 이동에 제약이 있음) |
|---|---|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 동반 구분 | 전구역 동반가능 |
|---|---|
| 동반 가능 동물 | 전 견종 동반 가능 |
| 준비물 | 목줄 착용 |
| 기타 안내 |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경천섬은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약 20만㎡의 섬으로 그 섬을 둘러싸고 있는 생태공원을 경천섬 공원이라 부른다. 유유히 흐르는 강물과 비봉산 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

대곡사는 비봉산(579m) 동쪽 자락에 위치한 고려시대 사찰이다. 고려 공민왕 17년(1368년)에 왕사인 지공선사와 나옹선사가 창건했다. 창건 당시에는 대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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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코랜드는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면 인덕리 일대에 조성된 종합 산림문화휴양시설로, 구미시산림문화관, 생태탐방 모노레일, 산동참생태숲, 자생식물단지, 산림복합체험

김천에 위치한 김천 녹색미래과학관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일상 생활 속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학의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