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217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63-432-4441 |
마이산 남부 진입로에서 마이산을 오르다보면 매표소를 조금 지나서 왼쪽에 금당사가 있다. 금당사에서 더 올라가면 마이산 탑사가 나온다. 814년 혜감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극락전에는 수천년이 넘은 은행나무를 깎아서 만든 금당사목불좌상과 괘불탱화가 있다. 이 괘불탱화는 단독의 관음보살입상이 그려져 있으며 표현양식으로 보아 17세기 후반의 걸작으로 통도사의 관음보살 괘불탱화나 무량사의 미륵보살 괘불탱화 등과 함께 걸작으로 손꼽힌다. 이 괘불을 걸고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는 얘기가 전해온다. 또한 이곳에는 백제시대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당사 삼층석탑이 있다.
| 출입 동선 | 휠체어 접근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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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 장애인용화장실 있음(도립공원 주차장내)_무장애 편의시설 |

고원화목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자연학습공간이다. 11.8㏊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고원화목원은 2017년 10월 13일 개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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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뛰어들어 함께 죽은 논개를 기리기 위해 조성한 곳이다. 논개는 선조 7년에 장계면 대곡리 주촌마을에서 훈장 주달문과 밀양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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