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 자연·풍경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481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요금 (1일 최대 2,000원) |
| 문의 | 032-937-4445 |
동막해변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갯벌 체험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밀물 시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썰물 시에는 갯벌에 사는 여러 가지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물이 빠지면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드러나면서 칠게, 가무락, 쌀무늬고둥, 갯지렁이 등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해변 한쪽으로는 ‘저어새 보러 가는 길’이라는 해안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저어새는 세계적인 멸종 위기종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는데 강화 갯벌에서 번식지가 발견된 바 있다. 강화 갯벌 및 저어새 번식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 출입 동선 | 해변가까지 접근할 수 있는 경사로 구간 있음 |
|---|---|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공용화장실)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동막공영주차장 2대) |
| 동반 구분 | 전구역 동반가능 |
|---|---|
| 동반 가능 동물 | 전 견종 동반 가능 |
| 준비물 | 목줄 착용 |
| 기타 안내 |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강화루지는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땅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내려오는 다이내믹한 체험 레포츠 시설이다. 방향조정과 제동이 가능하며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해상으로부터 침입하는 적을 막기 위하여 구축한 요새로, 조선왕조실록이나 승정원일기에서 초지진 설치에 대한 기사에 따르면 조선 효종 6년(1655)에 설치된 것으로
고려시대에 강화해협을 지키던 외성의 요충지이다. 병자호란 뒤 강화도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내성·외성·돈대·진보 등의 12 진보를 만들었는데 그중의 하나이다.
김포함상공원은 지난 62년간 바다를 지켜오다 2006년 12월 퇴역한 상륙함(LST)을 활용하여 조성한 수도권 최초의 안보의식 체험장 함상공원이다. 다양한 볼거리

김포 덕포진은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에 자리한 조선시대의 전략적 요충지로, 소규모 군사기지인 돈대와 포대, 파수청이 있었다. 돈대는 주변 관측이 용이하도록 높은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