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쉬어갈 곳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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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 08:30~17:30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64-796-2174 |
똑같이 생긴 하르방만 본 여행객들에게 제주 석물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게 하는 곳이 바로 금능석물원이다. 금능석물원은 40여 년을 돌하르방 제작에 힘쓴 장공익 명장이 조성한 공원이다. 돌하르방을 비롯해 해녀상, 동자상, 물허벅을 지고 아이를 돌보는 어머니상 등 제주 지역의 전설을 돌로 표현한 작품, 제주의 생활, 민속, 문화를 상징하는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대통령과 총리, 지도자들이 제주도를 방문했을 때 선물했던 돌하르방 모형도 함께 전시해 놓았다. 금능석물원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는 불교적인 색채가 묻어나는 석불들도 볼 수 있다. 금릉석물원 내에는 정녀굴과 조롱굴 2개의 동굴이 있으며 굴 안에는 불공을 드릴 수 있는 암자가 있다.
| 출입구 | 주출입구 경사로 설치됨(석물원 내 동굴은 계단이 있어 접근 제한함)_무장애 편의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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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 장애인용화장실 있음 |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금능해수욕장은 서쪽의 인기 명소인 협재해수욕장과 바로 이어져 있다. 파란 물감을 풀어놓은 것 같은 바다부터 생김새가 귀여운 비양도, 촉감이

더마파크는 말을 주제로 한 테마공원으로 승마 체험과 기마공연 등 다양한 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제주 말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공연 프로그램을

제주시에 위치한 곽지해수욕장은 입지가 좋아 주변에 청소년 수련장이 설치되고 단체 피서객이 많이 찾는 제주 명소이다. 곽지리는 선사시대의 패총이 발견되었을 정도로

노리매는 순우리말 '놀이'와 매화의 '매'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으로 자연 속에서 현대적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자연공원이다. 수선화, 매화, 목련, 작약, 동백,

제주도 부속섬 중 4번째로 큰 섬 가파도는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를 헤엄쳐 가는 가오리 모양을 하고 있다. 이름은 가오리(가파리)를 닮아 가파도가 되었다는 설과

막혔던 가슴이 탁트이도록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 신이 다듬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은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는 중문관광단지 동부지역 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