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 자연·풍경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노루목길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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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 | 가능 |
| 문의 | 063-580-4493 |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약 2㎞에 이르는 백사장과 방풍을 위해 심어 놓은 약 300m의 넓고 긴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룬다. 일대의 해수욕장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서해의 다른 해수욕장보다 물이 맑고 깨끗하며 모래도 곱고 부드럽기로 정평이 나 있다. 물의 수온도 적당해서 여름철이면 해수욕을 즐기러 오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소나무숲은 해수욕을 즐긴 후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야영장으로 적당하다. 또 서해의 해수욕장답게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매월 음력 보름이나 그믐쯤에는 해수욕장에서 이곳까지 사람들이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약 2㎞의 바닷길이 열린다. 이때에는 섬까지 걸어갈 수 있으며, 조개나 낙지, 해삼 등을 잡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해수욕장 앞에는 새우 모양을 닮았다 하여 하섬으로 불리는 작은 섬이 있는데 원불교 재단의 소유로 일반인들은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 섬에 들어갈 수 있지만 바닷길이 열리면 섬까지 갯벗체험은 가능하다.
| 출입 동선 | 평지 구조라 휠체어, 전동 스쿠터 사용자 이용 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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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구 | 출입통로 형태 : 상시오픈형(개방형)출입통로가 넓어 휠체어, 전동 스쿠터 사용자 진입 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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