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동면 김유정로 1430-14 |
|---|---|
| 운영시간 | - 3월~10월 09:30~17:30- 11월~2월 09:30~17:00 |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 주차 | 가능 |
| 문의 | 033-261-4650 |
김유정문학촌은 한국의 영원한 청년작가로 불리는 김유정 작가를 기리기 위해 김유정 생가터를 중심으로 조성한 문학촌이다. 『봄·봄』, 『동백꽃』, 『만무방』 등 한국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국 근대 명작 단편 소설을 여럿 남겼다. 2002년에 김유정생가, 기념전시관, 디딜방아 등을 만들어 김유정문학촌을 개관했으며 2016년에는 맞은편에 김유정이야기집, 야외공연장, 체험방, 낭만누리 등의 시설을 추가했다. 지금의 생가는 김유정의 친척과 제자들의 고증에 따라 복원한 것으로 전형적인 ㅁ자 가옥 형태를 띠고 있다. 기념전시관은 김유정의 생애와 작품 등을 간결하게 전시하고 있으며 김유정이야기집은 그의 작품과 삶을 입체적인 전시물과 영상물을 통해 보여준다. 야외 곳곳에는 김유정 작가의 작품을 초대로 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문학촌을 관람한 후 실레이야기길도 걸을 수 있다. 실레이야기길은 고향 마을을 배경으로 많은 글을 쓴 김유정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곳들을 엮은 걷기 코스로, 문학기행에도 적합하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
| 출입구 |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2대)_무장애 편의시설 |
| 휠체어 대여 | 대여가능(2대/매표소) |

1939년 신남역으로 영업을 시작해 2004년 김유정역으로 이름을 바꿨다. 우리나라 기차역 중 최초로 사람 이름을 사용한 역이라는 역사를 기록했다. 하지만 201

북한강과 이어지는 지방하천 공지천 일대는 춘천의 도심 속 휴식처다. 잔잔히 흘러가는 공지천 양쪽으로 공지천조각공원, 의암공원, 에티오피아한국참전기념관, 인라인스케
출렁다리의 정식 명칭은 등선교이다. 출렁다리는 보행만 가능한 관광형이며 폭 2M, 길이 58M이다. 출렁다리 양 끝에는 추억광장과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추억 광

강촌유원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과 서면에 걸쳐 있는 대표적인 유원지이다. '강촌'이라는 지명은 북한강가에 위치한 마을을 의미하는 ‘물께 말’에서 유래되었
봉화산 근처에 위치한 구곡포포는 1981년 2월 13일 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지정면적은 2,423㎢이다. 구곡폭포 매표소에서 걸어서 약 20분 거리에 폭포가 나타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견 테마파크. 춘천 남산면 일대 약 99,173㎡(약 3만 평) 대지에 조성한 강아지숲은 ‘강아지가 말하는 숲’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한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