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 쉬어갈 곳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경상북도 고령군 개진면 오사리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54-950-6060 |
개경포기념공원은 낙동강을 끼고 있는 고령군 개경포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기 위해 2001년 조성되었다. 공원에는 깔끔하게 손질된 넓은 잔디에 개경포의 유래를 적은 유래비와 표석뿐만 아니라 주차장, 약수터 및 휴식을 위한 정자와 벤치들이 마련되어 있고, 환경을 생각하여 태양광을 이용한 조명 시설이 갖춰져 있다. 개경포는 조선시대까지 경상도 내륙지역의 곡식과 소금을 운송하던 커다란 포구였다. 배를 타고 가는 길이 너무 아름다워 낙강칠현이라 불리던 송암 김면, 옥산 이기춘, 청휘당 이승 등이 뱃놀이를 즐기며 시를 읊은 곳이기도 하다. 또한 팔만대장경이 강화도로부터 운반될 때 서해와 남해를 거쳐 낙동강을 거슬러 온 배가 도착한 곳이 개경포나루이다. 영남 일대의 승려들이 개경포나루에 도착한 경판을 머리에 이고 해인사까지 운반했다고 전해진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평지로 되어 있으나 흙(돌) 구간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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