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 체험·놀거리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왕산로 1327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대기마을영농조합법인 033-647-2540 |
대기리는 옛날의 강릉군 주정면 지역으로 큰 터가 있어서 한때 한터, 큰 터, 대기라고 불렀다. 강원도 최고의 산간마을이자 고랭지 채소와 씨감자 재배 마을로 유명한 곳으로 푸른 고원 산촌 체험장이 마을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대기리 중심의 벌망릉에는 대기 초등학교가 있었으나 학생 수 감소로 폐교가 되자 마을 주민들은 정성 들여 정비를 하고 이곳을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도·시민의 체험장으로 휴양 시설로 탈바꿈시켰다. 호랑이가 살았던 대화실산의 서쪽 자락에 들어선 마을답게 여름철에도 서늘한 기온을 유지하여 피서지로도 안성맞춤이다. 봄철 나무 심기와 야생화 탐사도 돋보이는 프로그램이다.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영동과 영서 지방을 가르는 분수령인 대관령 정상에서 동쪽으로 바라보면 강릉시와 동해가 한눈에 보이고, 발아래는 아름드리 소나무 숲이 융단처럼 펼쳐지는데, 이 속에

높은 산지에 둘러싸인 고원 지대인 대관령에 조성된 목장으로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국내 최초의 자연순응형 체험목장이다. 목장이 트레이드마크이자 주요 이동수단인 트랙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산 135번지 일원에 2008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하여 2013년 10월 30일에 개원하였다. 수목원은 금강소나무 원시림이 보

강릉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 등의 스포츠 복지를 실현하고 축구의 고장인 강릉에서 전국 규모의 축구 대회를 유치하는 등의 목적으로 세워진 체육

강릉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 등의 스포츠 복지를 실현하고 축구의 고장인 강릉에서 전국 규모의 축구 대회를 유치하는 등의 목적으로 세워진 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