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신문로2가) |
|---|---|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마감 17:30) |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 주차 | 가능 |
| 문의 | 02-724-0274~6 |
흥화문은 경희궁의 정문이다. 원래 경희궁으로 들어가는 문읜 5개로, 정문인 흥화문 외에도 동쪽에 흥원문, 서쪽에 숭의문, 남쪽에 개양문, 북쪽에 무덕문이 있었다. 창건 당시 경희궁은 창경궁 제도를 따라서 규모를 작게 하여 정문도 단층으로 세웠다.
경희궁 근처 얕은 고개를 ‘야주개’라 하였는데, 이는 흥화문의 현판 글씨가 명필이라 밤에도 빛이나 그 광채가 고개까지 훤하게 비추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흥화문은 원래 금천교 동쪽, 즉 현재의 구세군회관 빌딩 자리에서 동쪽인 종로를 향하게 지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들어 1915년에 도로가 확장됨에 따라 흥화문은 원래 위치에서 약간 뒤로 옮겨지면서 문의 방향도 도로와 나란하게 남향으로 바뀌었다. 1932년 이토 히로부미를 위한 사찰인 박문사를 건립할 때 정문으로 사용하기 위해 흥화문을 떼어갔다. 광복 이후 박문사가 폐지되고 그 자리에는 영빈관과 신라호텔이 들어서면서 그 정문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1988년 서울시는 경희궁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흥화문을 경희궁터로 옮겨 왔는데, 옛 개양문이 있던 현재의 위치에 이전하여 복원하면서 궁궐 정문으로서의 역사성을 되살리고자 하였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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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구 |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개방문) |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경희궁미술관,서울역사박물관)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4대,서울역사박물관 공용)_무장애 편의시설 혹은 흥화문 앞 공터 주차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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