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 중리길 49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41-331-3727 |
충남 예산군 대흥면 중리길 49에는 충남의 보물 같은 마을이 자리했다. 슬로시티답게 자연과 역사, 문화와 전통을 고루 갖춘 동네다. 봉수산 정상에서 예당호까지 이어지는 낱낱의 풍경은 그 증거처럼 존재한다. 보고 느끼고 누릴 수 있는 요소도 많다. 달팽이 체험학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느린 체험 프로그램이다. 백제 부흥군도 되어보고, 숲의 정취에도 젖어보고, 슬로시티 대흥마을의 가치도 확인할 수 있다. 그 사이사이로 난 느린 꼬부랑길은 프로그램에 구애받지 않고 편히 즐길 수 있는 마을 산책로다. 3개의 코스로 나뉘는데 5.1km의 옛이야기길은 90분, 4.6km의 느림길은 60분, 3.3km의 사랑길은 50분이 걸린다. 무엇보다 곳곳에 의좋은 형제 이야기가 살아 숨 쉰다. 서로의 곳간으로 밤새 볏단을 날랐다는 이성만과 이순 형제 이야기는 전설이 아닌 대흥마을에 전해오는 실화다. 대흥마을만이 전할 수 있는 감동이 서렸다.

동헌(東軒)이란 고을의 수령(守令)이 정무를 집행하던 건물을 말하는데, 생활처소인 내아(內衙, 서헌이라고도 함)와 구분되어 보통 그 동편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동헌

향교는 공자와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예산 예당저수지(예당관광지) 바로 서쪽에 솟은 봉수산(483m) 중턱에는 대련사라는 사찰이 있다. 백제 말기인 656년(의자왕 16)에 지어졌다고 전해지는 이 사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관모산 일대에 자리한 국립예산치유의숲은 모든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탁월한 시설과 수려한 경관을 갖췄다. 데크로드, 테마

충남도청 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덕산온천지구는 온양온천, 도고온천, 아산온천 등과 함께 충남의 온천 지대를 형성하는 대표적인 온천으로 예산군 제10경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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