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충청북도 제천시 용두천로20길 18 (교동)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없음 |
| 문의 | 제천관광정보센터 043-641-6731 |
고려 공양왕 1년에 세워진 향교가 이름의 유래인 교동 골목 담장마다 100여 점의 민화 벽화가 펼쳐진다. 교동민화마을은 주민 고령화로 빈 가옥이 늘어가던 제천 교동마을에 2009년부터 지역 예술인들이 담장에 민화를 그려 넣으며 탄생한 제천 시내권의 대표 문화 관광지다. 벽화의 주제는 물고기가 용으로 변한다는 뜻의 어변성룡(魚變成龍)으로, 합격·출세·소원 성취를 상징한다. 학업성취길·소망길·추억의 골목길·출세길·장원급제길 등 7개의 테마길을 따라 골목을 걷다 보면 호랑이·사슴 등 민화 속 동물과 익살스러운 인물화가 시선을 잡아끈다. 인근 제천향교·의림지와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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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구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박달재 산자락에 위치한 공전 자연학교는 폐교를 활용하여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갤러리 운영과 동시에 발효효소를 비롯한 염색, 도자기, 미술(조각), 목공,

국립제천치유의숲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 기관으로,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2016년 9월부터 2019년 5월까지 3년

남한강 한가운데 세 개의 바위 봉우리가 솟아있는 단양팔경의 으뜸 명소다. 물에 잘 녹지 않는 지질 성분으로 인해 수억 년의 시간 동안 깎이고 남아 현재의 독특한

총길이 1.2km의 단양강 잔도길에는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남한강 암벽을 따라 잔도가 있어 트레킹의 낭만과 짜릿한 스릴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야간조명을

소백산맥의 지맥인 계명산의 북동면에 있으며 휴양림 전면에는 충주호가 바라다 보이며 경치가 아름답다. 휴양림 규모는 작지만 깨끗하고 외국의 작은 마을을 연상시킨다.

단양읍 천동리 소백산국립공원 진입 관문에 위치한 다리안관광지는 단양 시내에서 7.1㎞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소백산 깊은 골짜기에서 흘러나온 다리안 계곡의 깨끗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