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자운로245번길 80 (추목동)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 문의 | 042-611-2078 |
수운교 천단은 대전 유성구 추목동에 위치한 목조건물로, 1929년 4월 15일 경복궁을 지은 최원식에 의해 건축되었다. 이 건물은 조선시대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로, 천단(도솔천), 출입문인 광덕문, 육각형의 종각 등 총 3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단은 단정한 정원 위 높은 단 위에 세워져 있으며, 정원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고 사방으로 문이 나 있다. 정면의 광덕문이 가장 크고 상징적인 출입구다. 건물 내부에는 12마리의 큰 용과 44마리의 작은 용, 88개의 봉화산이 조각되어 있으며, 금강탑, 무량수탑, 불보살·선관·사천왕 조각, 동진보살 탱화 등이 장식되어 있다. 문살의 도깨비 문양과 오색 단청은 사찰 건축과 유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붕에는 원래 궁궐 및 왕실 건축에만 쓰이던 12지신상이 배치되어 건물의 위엄을 더하고 있다. 한때 이 지역에는 마을이 있었으나 6.20 사업으로 모두 이전되었으며, 천단 역시 철거 위기에 놓였으나 신도들의 노력으로 현재 위치를 유지하게 되었다. 천단은 건축미뿐만 아니라 주변의 자연경관도 뛰어나, 금병산과 소나무숲 사이로 부는 산들바람과 은은한 풍경 소리가 평화롭고 고요한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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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종합적인 지질전문박물관으로 2001년에 개관하였다. 1918년 ‘지질조사소’로 출발한 한국지질자원 연구원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연구 사업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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