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 자연·풍경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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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양양군 관광문화과 033-670-2518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하조대해수욕장과 잔교리해수욕장 사이에 있다. 분단의 상징인 38선이 지나는 38 휴게소가 이곳에 있어, 38 해수욕장이란 이름으로 더 알려졌다. 해변은 사계절 개방되고, 7번 국도변이라 접근성이 좋다. 백사장이 아담해 해수욕객보다는 서핑족이 주로 찾는다. 서핑하기 좋은 파도가 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윈드 파인더 기준, 최대 3m까지 라이딩이 가능한 파도가 치지만, 바람이 센 날은 조류가 심해져 초보 서퍼는 입수를 피한다. 해안가로 서핑 강습과 보드 렌털을 하는 서핑숍이 있고, 카페와 민박 등 편의시설이 다양하다. 기사문 야영장이 있어 여름철 피서객이 많이 찾는다. 5분 거리에 있는 기사문항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고, 어촌체험과 선상낚시, 방파제 낚시 등도 즐길 수 있다. 인근에 가볼 만한 관광지로는 기사문마을, 하조대 무인 등대, 죽도정 등이 있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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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구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3대)_무장애 편의시설 |

강원도 양양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구로 양양 10경 중 하나다. 강릉 심곡항, 삼척 초곡항과 함께 강원도 3대 미항으로 꼽힌다. 그 명성에 걸맞게 어선이 정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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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 연어생태공원은 연어가 회귀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이곳에는 생태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데크로드와 전망대가 조성되어 있다. 생태 관찰로에는 길이 700

남대천은 양양 8경 중 1경으로 꼽히는 하천이다.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에서 발원한 강은 양양을 가로질러 동해로 흘러든다. 구간별로 최상류부터 부연계곡, 법수치리
복사꽃 마을은 주문진 바닷가에서 4㎞ 내에 위치해 있는 숨은 진주와 같은 무공해 청정마을이다. 영동지역 최대 과수마을답게 사계절 풍부한 과일을 생산해 내고 농촌체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조선리에 있는 양양 대표 해수욕장이다. 1963년 개장한 이래 해마다 전국 각지에서 약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간다. 동해안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