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 쉬어갈 곳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서부로 270-106 |
|---|---|
| 운영시간 | 09:00~18:00※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전화문의 요망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10-5373-5806 |
'토피어리'는 식물을 다듬어 여러가지 보기 좋은 모양으로 만들어놓은 작품을 의미한다. 남해 토피아랜드는 꽝꽝나무와 주목나무를 이상한 나라 엘리스처럼 다양한 조각상을 만들어 놓은 동화 같은 공원이다. 울창한 편백나무숲에서 피톤치드를 만끽하면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며 푸른 남해 앞바다를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오션뷰 파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야생화와 상록수가 많아 사계절 내내 푸른 공원이며 사진 찍기 좋은 조형물들도 많아 가족, 연인, 웨딩 또는 스냅 촬영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 출입 동선 | *휠체어가 올라갈 수 있는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
|---|---|
| 출입구 | *주출입구에 휠체어가 통과 가능함 |
| 동반 구분 | 전구역 동반가능 |
|---|---|
| 동반 가능 동물 | 맹견 제외 전 견종 동반 가능 |
| 준비물 | 목줄 착용 |
| 기타 안내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남해 독일마을은 1960~70년대 독일로 파견되었던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 후 정착하며 형성된 독특한 테마 마을이다. 파독 근로자들의 삶과 문화를 기념하고 이들의

683년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로 산 이름을 보광산, 초당 이름을 보광사라고 했다. 훗날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이름 그대로 남해바다 인근 한려해상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하며, 편백 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지난 1998년 개장한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대방진굴항은 사천시 대방동 바깥쪽 바닷가에 있는 2,099m²(635평)의 인공 항구이다. 고려시대 말 남해안에 자주 침입했던 왜구를 막기 위해 설치한 군항 시설

남해 양모리학교는 남해 구둔산 정상부근에 있으며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는 작은 목장이다. 목양견 전문가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양과 관련된 여러 가지

남해대교에서 섬의 한가운데를 향해 들어오면 관음포 이충무공전몰유허가 자리 잡고 있다. 일명 ‘이락사’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끌고 전사한 이순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