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정원·문화거리·미술관처럼 둘이 걷고 구경하기 좋은 곳이에요.
시장 골목 한쪽에서 시작한 족발집이 골목을 이루고 시장 상권보다 오히려 더 활발하게 손님을 모으고 있는 곳이 있다. 그곳이 바로 공덕동 족발골목이다. 30년 전
경의선 책거리는 18세기 후반, 책을 통해 문치(文治)를 하려는 정조시대의 책(冊)가도 문화를 현대적 의미로 되살려, 시민들에게 책을 통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제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