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직접 해 보고 뛰어놀 수 있는 곳 위주예요. 수유실·유모차 대여는 관광공사 자료에 적힌 곳만 표시했어요.
조선조의 문신(文臣)이자, 국문학의 비조로 일컬어지는 고산 윤선도(1587-1671) 선생의 유적지로 사랑채인 녹우당이 있다. 600년 전통을 이어온 해남 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