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동구 회남로 117 (신하동)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42-662-2363 |
조선 중종 때 형조판서 겸 예문관 제학을 지낸 충암(沖庵) 김정(1486∼1521) 선생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건물이다. 선생은 조광조와 더불어 지치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미신타파와 향론의 상호부조에 힘썼고, 향약을 전국에 실시하는데 큰 업적을 남겼다. 중종 14년(1519) 기묘사화 때 조광조 등과 함께 투옥되었다가 금산에 유배된 후 제주에서 사약을 받고 죽었다. 대덕구 동면 내탑리에 있던 건물과 묘소를 1978년에 동구 신하동으로 옮겼다. 건물 안에는 인조 19년(1641)에 세운 신도비(神道碑: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 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우던 비)와 위패가 모셔져 있는 사당, 부인의 정려각이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대전 동구는 세상에서 가장 긴 벚꽃길(26.6㎞)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회인선 벚꽃길’을 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오동선 대청호 벚꽃길’로 명칭을 변경했다.
백골산성은 대전 동구 대청호 동쪽 백골산에 있는 삼국시대 산성이다. 백골산 정상부에 테뫼식으로 쌓은 석축산성이다. 이곳은 백제의 전략거점인 계족산성과 동쪽으로는

명상정원은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큰 호수인 대청호 주변에 조성된 대전광역시 동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이다. 대청호 오백리길 4구간 호반낭만길에 위치해 있으며, 어린

대청호반에 위치한 대청호자연수변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전의 도심 속 자연수변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연못과 쉼터, 배, 풍차,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볼

대청호오백리길은 대전(동구, 대덕구)과 충북(청원, 옥천, 보은)에 걸쳐 있는 약 220㎞의 도보길이며 대청호 주변 자연부락과 소하천, 등산길, 임도, 옛길 등을

*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대청호자연생태관 * 대전광역시 동구 추동에 있는 대청호 주변의 자연생태계를 알려주는 전시관으로 대청호 주변에 서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