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랑 가는지 고르면 거기에 맞는 곳만 추려 드려요.
세천 공원은 1986년 식장산 서측 하단부 세천 소류지 일대를 도시공원으로 조성한 곳을 자연 생태가 잘 보전되어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한국 고유의 토박이 식물

명상정원은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큰 호수인 대청호 주변에 조성된 대전광역시 동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이다. 대청호 오백리길 4구간 호반낭만길에 위치해 있으며, 어린

식장산 동북쪽에 위치한 세천근린공원은 울창한 숲에 둘러싸여 있다. 식장산과 인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이곳에 자리한 세천유원지에는 식장산에서 흘러내린

대전역 동광장은 대전시 동구 소제동에 자리 잡고 있다. 음식점과 술집 등 요식업체가 즐비한 서광장과는 다른 분위기의 광장이다. 이곳은 대전역을 오가는 사람들의 만
정상에 오르면 2016년~2018년까지 조성된 식장산문화공원 전망대에서 멀리 호남과 경계를 이루는 대둔산, 옥천 금산의 서대산, 공주의 계룡산, 그리고 대전시 계

대전 동구 8경에 선정된 대동하늘공원은 2009년 12월 대동마을쉼터사업에 의해 달동네의 언덕마루에 공원이 조성되었다. 공원에 세워진 풍차와 공원 남서쪽에 위치한
만인산푸른학습원은 대전 동구와 충남 금산군 사이에 솟은 만인산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이다. 만인산은 조선시대에는 산세가 수려하여 태조대왕과 왕자의 태를 모시기도 하였

상소동 산림욕장은 만인산과 식장산 자락 중간지점, 대전역에서 금산방향으로 약 10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산림욕장으로 가는 길에 버즘나무 가로수 터널이 아름다

초지공원은 대전 도심 속 피크닉과 바비큐가 가능한 공원이다. 공원 내에 가족 피크닉장이 있는데 이곳에서 야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대청호반에 위치한 대청호자연수변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전의 도심 속 자연수변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연못과 쉼터, 배, 풍차,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볼

조선시대에는 산세가 수려하여 태조대왕과 왕자의 태를 모시기도 했던 만인산, 이곳에 만인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해 있다. 만인산자연휴양림은 1997년에 개장하여 활엽수

대청호오백리길은 대전(동구, 대덕구)과 충북(청원, 옥천, 보은)에 걸쳐 있는 약 220㎞의 도보길이며 대청호 주변 자연부락과 소하천, 등산길, 임도, 옛길 등을

찬샘마을은 대청의 맑은 물, 맑은 공기 속에 노고산의 정기를 받아 청정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마을이다. 찬샘마을은 자연 속에서 오감을 일깨우며 마을 공간과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은 오랜 기간 낙후되었던 대전역 인근에 레트로 감성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이탈리안 레스토랑부터 70년이 넘은 여관방을

대전역 근처에 위치한 꿈돌이 하우스는 대전의 매력을 알리고, 꿈씨 캐릭터 기념품을 판매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1층에서는 다양한 꿈씨 패밀리 굿즈를 만나볼 수 있어
대전대학교 박물관은 대전대학교 내에 위치한 부속 박물관으로, 1984년 10월 27일 고암 서정인 선생이 기증한 561점의 유물을 바탕으로 개관하였다. 모운 이석

대전동구문화원은 대전광역시 동구의 지역문화 진흥과 주민들의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지방문화원이다. 문화강좌를 비롯해 전시와 공연, 역사문화 탐방, 전통
전통나래관은 대전 동구 대전역 인근에 위치한 대전 전통문화 전시 및 체험관이다. 대전 무형문화재 기능 9종목의 전승과 보존 기반 마련을 위해 2014년에 개관하여

*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대청호자연생태관 * 대전광역시 동구 추동에 있는 대청호 주변의 자연생태계를 알려주는 전시관으로 대청호 주변에 서식하는

우송예술회관은 미래사회에 힘이 되는 공연장으로서 연주자와 관객이 예술미를 체험하는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이다. 관객들에게 언제나 수준 높은 문화 예술 프로그램과 서

한밭교육박물관은 1992년 7월 10일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대지 4,198㎡에 연건축면적 2,195㎡으로 9개의 전시실과 3개의 전시장, 야외 전시장 그리고
1922년 일제강점기, 대전역 근처에 쌀 시장이 형성된 동구 인동 지역에 지어진 구 동양척식회사 대전 지점은 대영제국의 동인도회사를 본뜬 대표적인 수탈 기관이었다

옛터민속박물관은 2001년에 개관하여서 2006년에 대전 제4호 박물관으로 등록된 민속전문박물관이다. 생활사 전반의 민속유물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연구·전시·교

대전문학관은 대전의 문학사를 정립하여 문학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 문인들의 작품과 문학 사료를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하는 곳이다. 더불어 시민을 위한 전시 및 교

대전트래블라운지는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관광정보와 쉼터를 제공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대전트래블라운지에는 무인카페, 기념품판매, 와이파이, 관광정보검색
대전대학교 30주년 기념관은 개교 30주년을 맞이한 2010년 지은 건물이다. 본부 행정동과 강의동으로 나뉘어서 지은 이 건물은 대전대학교의 과거와 현재를 잇고

추동인공생태습지는 대전시가 2008년 12월 26일 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곳으로 멸종 위기종인 천연기념물 수달, 천연기념물 원앙 그리고 말똥가리, 흰목물떼새,

대전 동구에 자리한 노고산은 대청호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포인트로 잘 알려져 있다. 노고산 정상으로 오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찬샘정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이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옥천군, 보은군에 걸쳐 있는 인공호수이다. 1980년 대청댐이 완공되면서 조성되었다. 대전과 청주지역의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및

대청호 마산동 쉼터는 대전광역시 동구 마산동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이다. 이곳은 대청호를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로, 일상에 지친 시

식장산 정상쉼터는 대전시민에게 60년 만에 개방된 명소로, 해발 598m 정상에서 360도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전의 관광지이다. 차량으로 정상까지

대전 동구는 세상에서 가장 긴 벚꽃길(26.6㎞)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회인선 벚꽃길’을 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오동선 대청호 벚꽃길’로 명칭을 변경했다.
백골산성은 대전 동구 대청호 동쪽 백골산에 있는 삼국시대 산성이다. 백골산 정상부에 테뫼식으로 쌓은 석축산성이다. 이곳은 백제의 전략거점인 계족산성과 동쪽으로는

우암사적공원은 대전 동구에 위치한 도시근린공원으로 조선 후기 대유학자인 우암 송시열이 학문을 닦던 곳이다.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장판각, 유물관, 서원 등
인쇄거리는 대전 동구 대전역 서광장 근처 이면도로에 밀집한 인쇄소들의 거리이다. 인쇄산업은 동구 비교우위 산업의 하나로서 중동, 정동, 삼성동 지역에 많은 인쇄

철도관사촌(솔랑시울길)은 대전역 동광장 인근에 위치한 마을로,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대전의 근대 역사
조선 중종 때 형조판서 겸 예문관 제학을 지낸 충암(沖庵) 김정(1486∼1521) 선생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건물이다. 선생은 조광조와 더불어 지치주의를 실현하

낮은 야산 기슭 숲이 우거진 골짜기에 자리하고 있는 남간정사는 조선 중기의 대학자인 우암 송시열이 지은 것이다. 우암은 소제동에 살 때 서재를 짓고 능인암이라 하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은 대전광역시 동구의 만인산과 식장산 사이 산자락에 위치한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자연 친화형 수련 시설이다. 도심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로
문충사는 대전 동구 동부에 위치한 사당이다. 이곳은 구한말에 일제에 항거한 유학자이자 우국지사인 송병선, 송병순 형제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기존에는 1
유허비는 옛 선현의 자취를 살피어 후세에 전하고 그를 기리기 위하여 세우는 비로, 이 비는 조선시대 전기의 문신인 박팽년(1417∼1456) 선생의 행적을 기리고

조선 선조 때 연원도(連元道) 찰방을 지낸 박계립(朴繼立)이 지은 17세기의 건물이다. 대전 보건 대학 담을 끼고 좌측으로 가면 송시열 유적지가 나오고, 그 뒤쪽

대동벽화마을은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외에 타 지역 사람들에게 덜 알려진 숨은 대전의 명소이다. 대동은 대전역 뒤편에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대전의 달동네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