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 솔랑시울길 일대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 문의 | 042-251-4114 |
철도관사촌(솔랑시울길)은 대전역 동광장 인근에 위치한 마을로,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대전의 근대 역사는 철도로 시작된다. 1905년에 경부선 철도, 1911년에 호남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교통의 요지가 되자, 전통의 마을이 사라지고 사람들이 몰려들어 대도시로 발전한 것이다.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에는 일본 철도 기술자들이 이곳에 많이 살았으므로 여전히 일본식 건축이 남아있다. 당시에는 100여 호 이상의 관사가 있었으나, 지금은 40여 동 정도가 보존되어 있다. 이러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일부 건물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오늘날에도 보존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건물에는 관사의 번호가 적혀있는데, 이중 가장 유명한 42호 관사에서는 때때로 전시회가 열리는 등 문화공간으로 사용 중이다. 한적한 솔랑시울길의 벽을 따라 그려진 재미있는 벽화를 보며 걷는 즐거움도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소제동 카페거리, 역전시장, 대전중앙시장 등이 있다.
| 출입 동선 | 출입구에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 |
|---|---|
| 출입구 | 길자체는 개방된 공간으로 별도의 출입구 없음 |
전통나래관은 대전 동구 대전역 인근에 위치한 대전 전통문화 전시 및 체험관이다. 대전 무형문화재 기능 9종목의 전승과 보존 기반 마련을 위해 2014년에 개관하여

대전역 동광장은 대전시 동구 소제동에 자리 잡고 있다. 음식점과 술집 등 요식업체가 즐비한 서광장과는 다른 분위기의 광장이다. 이곳은 대전역을 오가는 사람들의 만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은 오랜 기간 낙후되었던 대전역 인근에 레트로 감성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이탈리안 레스토랑부터 70년이 넘은 여관방을
인쇄거리는 대전 동구 대전역 서광장 근처 이면도로에 밀집한 인쇄소들의 거리이다. 인쇄산업은 동구 비교우위 산업의 하나로서 중동, 정동, 삼성동 지역에 많은 인쇄

한밭교육박물관은 1992년 7월 10일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대지 4,198㎡에 연건축면적 2,195㎡으로 9개의 전시실과 3개의 전시장, 야외 전시장 그리고

대전역 근처에 위치한 꿈돌이 하우스는 대전의 매력을 알리고, 꿈씨 캐릭터 기념품을 판매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1층에서는 다양한 꿈씨 패밀리 굿즈를 만나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