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 박물관·전시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 96 (삼성동) |
|---|---|
| 운영시간 | - 하절기(3월~10월) 09:30~18:00- 동절기(11월~2월) 09:30~17:00※ 입장은 마감 30분전까지 |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1월 1일 / 설날·추석 당일 |
| 요금 | 무료 |
| 문의 | 042-670-2200 |
한밭교육박물관은 1992년 7월 10일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대지 4,198㎡에 연건축면적 2,195㎡으로 9개의 전시실과 3개의 전시장, 야외 전시장 그리고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옛날에 사용하던 교과서를 비롯하여 교육 관련도서, 교육학습기록, 교원학생서장, 사무용품 등 교육 관련유물 총 27,000여 점의 자료를 보존, 전시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학습장으로 활용되도록 운영하고 있는 교육박물관이다. 제1전시실에서는 옛날 서당교육의 모습에서부터 구한 말 신식교육이 들어오기까지의 생생한 모습과 많은 자료가 시대, 영역별로 전시하고 있으며, 제2전시실에서는 일제 강점기 시절의 여러 가지 아픈 과거인 창씨개명서장, 황국신민서사석 등 황민화 교육의 모습들이 전시되어 있다. 제3전시실에는 해방과 더불어 시작된 교수요목기부 터 7차 교육과정기까지의 우리 교육이 발달해 온 모습이 각종 교과서 및 교구 자료와 함께 전시하고 있으며, 제4전시실 에는 조선시대 교육기관 모습이 모형촌으로 그 시대의 사회 풍습과 더불어 전시하고 있다. 그 외 제5전시실은 옛날의 사랑방을 중심으로 한 선비들의 생활모습과 각종 민속자료들, 제6전시실은 안방에서의 여인들 생활모습, 제7전시실에서는 어전회의 모습과 옛날 저잣거리 모습이 전시되어 있다.
이러한 전시실을 기반으로 한밭교육박물관은 우리의 교육 문화는 물론 생활, 민속, 문화도 한눈에 볼 수 있는 훌륭한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문화재로도 인정받는 한밭교육박물관 건물 한밭교육박물관 건물은 1938년 6월 8일 준공된 건물로 학교 건물로 대전에서는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한 번의 개축도 없이 학교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6.25 전쟁 당사에는 유엔과 북한군이 번갈아 주둔하여, 지금까지 당시 총탄의 흔적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이러한 중요성으로 인해 현재 대전광역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 출입구 | 출입통로 형태 : 여닫이문출입통로가 넓어 휠체어, 전동 스쿠터 사용자 진입 쉬움.경사로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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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1층,남녀분리)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 대수 : 2대.>주변 휠체어 이용자 등이 이용할 수 있는 여유공간 있음.문화시설까지의 거리 : 약 6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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