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 쉬어갈 곳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비안길 150-3 |
|---|---|
| 운영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00 |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평일이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 주차 | 가능 (약 소형 40대 / 대형 5대) |
| 문의 | 033-339-9900 |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백두대간 중심 오대산 자락에 있는 곳으로 멸종위기 식물을 비롯하여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희귀 식물과 한국 고유의 특산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식물원이다. 민간이 운영하던 한국자생식물원은 2021년 산림청에 기부되어 국립한국자생식물원으로 전환되었다. 자생식물을 지켜온 기부자의 뜻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자생식물의 수집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계절에 따라 다르게 피어나는 우리 꽃과 나무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으며, 자생식물을 중요성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출입구 | 자동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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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베이터 | 엘리베이터 있음 |
| 화장실 | 매표소 인근에 장애인 화장실 1개 있음 |
| 장애인 주차 | 지상에 1면 있음 |
| 유아 시설 | 영유아거치대 있음 |

높은 산지에 둘러싸인 고원 지대인 대관령에 조성된 목장으로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국내 최초의 자연순응형 체험목장이다. 목장이 트레이드마크이자 주요 이동수단인 트랙

영동과 영서 지방을 가르는 분수령인 대관령 정상에서 동쪽으로 바라보면 강릉시와 동해가 한눈에 보이고, 발아래는 아름드리 소나무 숲이 융단처럼 펼쳐지는데, 이 속에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인 해발 1,357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이다. 산속에 자리한 두타산자연휴양림은 숲속

대기리는 옛날의 강릉군 주정면 지역으로 큰 터가 있어서 한때 한터, 큰 터, 대기라고 불렀다. 강원도 최고의 산간마을이자 고랭지 채소와 씨감자 재배 마을로 유명한

강릉시 사천면은 모래가 많은 냇물이 흐른다고 하여 모래내라고 불리는 시골 마을이다. 지금은 모래내한과마을로 더 유명해진 이곳은 30여 년 전만 해도 가난한 마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