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 체험·놀거리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경상남도 사천시 대포길 255 (대포동)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사천시청 관광정책과 055-831-2728 |
전어마을로도 유명한 경남 사천의 대포마을은 시원한 남동풍의 갯바람이 제격이다. 마을 앞바다에는 들물때는 잠겼다가 썰물때 수면위로 나타나는 한여라는 큰 여가 있어 마을이름도 한여라고 하였다가 근간에 대포라 불렸다. 낙지, 대하, 바지락, 굴, 쏙 등이 생산되며 창선·삼천포대교와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의 중심에 있고 특히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개통 후 접근성이 뛰어나 외래 관광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사천읍에서 국도3호선을 이용하여 이동하다보면 사천시 용현에서부터 해안을 따라 남양동 대포마을로 이어진 사천만 해안도로가 펼쳐져 있다. 사천만 해안도로는 드라이브, 자전거 하이킹, 가족과 연인들이 이야기꽃을 피우며 걷기가 좋은 곳으로 이름 나있으며 좀 더 나아가면 실안 해안도로를 만날 수가 있다.
| 화장실 | 전용화장실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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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주차 | 전용주차장 있음 |

대방진굴항은 사천시 대방동 바깥쪽 바닷가에 있는 2,099m²(635평)의 인공 항구이다. 고려시대 말 남해안에 자주 침입했던 왜구를 막기 위해 설치한 군항 시설
사천 남일대해수욕장은 신라말 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이곳의 맑고 푸른 바다와 해안의 백사장 및 주변의 절경에 감탄하여 남일대라 명명하였다고 전해진다.

남해 양모리학교는 남해 구둔산 정상부근에 있으며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는 작은 목장이다. 목양견 전문가가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양과 관련된 여러 가지

강주연못은 본래 강주의 영터라고 전한다. 진양지에 의하면 하륜(1347~1416)은 그의 촉석성 성문기에서 ‘미년(1379) 가을에 지밀직 배공(배극렴, 1325

벚꽃터널 길을 지나 노량마을로 들어오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관음포에서 전사한 후 시신을 잠시 모셨던 충렬사가 있다. 충렬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이순신 장군의 가묘

남해대교는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이 시작된 곳으로, 또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동안 유배객이 유배지로 건너가기 위해 나룻배를 탔던 곳이다. 충렬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