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 자연·풍경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9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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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정촌면사무소 055-749-3061 |
강주연못은 본래 강주의 영터라고 전한다. 진양지에 의하면 하륜(1347~1416)은 그의 촉석성 성문기에서 ‘미년(1379) 가을에 지밀직 배공(배극렴, 1325~1392)이 강주진장으로 와 있으면서 목관에게 이첩하여 촉석성이 흙으로 된 것을 돌로서 쌓게 하였더니 역사가 반도 되지 못하여 왜구에게 함락되었다.’라고 한 것으로 보아 이곳이 고려 말 우왕 5년(1379년)에 배극렴이 진을 치고 있던 영터라는 것은 분명하며 이곳이 석축 된 오늘날의 진주성(晋州城)을 있게 한 근원지이다. 강주연못이 언제 축조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못둑에는 5~6백 년 정도의 고목이 우거져 있고 이곳의 이팝나무는 중국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말이 전하는 것 등으로 보아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못둑에는 오래된 고목이 무성하며 여름에는 연꽃이 만발하여 경치가 좋아 연중 관광객이 많고 학생들의 소풍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2004년 생태공원의 조성으로 환경과 교육, 휴식이 어우러진 장소로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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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구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진주 남강과 진양호 인근에 자리한 남강댐 노을공원은 남강댐과 진양호의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원이다.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관리단에서 운영하는 물 문화관을 통해 물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가슴속에 간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1층은 남강 주변에 살았던 선조

역사, 문화, 예술도시인 진주의 전통과 독특한 문화적 개성을 지닌 도심 속의 문화, 휴식공간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문화 예술거리로 지정되었다. 1992년부터

진주 남가람공원은 남강 바로 옆 대나무 숲길을 품고 있는 공원이다. 남강 쪽에는 자전거 도로가 있으며, 공원 끝 쪽에는 화장실과 매점이 있고, 물놀이 분수대가 있

금호지는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자연 관광지로, 특히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금호지는 호수와 주변 산림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징으

전어마을로도 유명한 경남 사천의 대포마을은 시원한 남동풍의 갯바람이 제격이다. 마을 앞바다에는 들물때는 잠겼다가 썰물때 수면위로 나타나는 한여라는 큰 여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