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 쉬어갈 곳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 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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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불가능 |
| 문의 | 진주시청 공원녹지과 055-749-8751 |
진주 남가람공원은 남강 바로 옆 대나무 숲길을 품고 있는 공원이다. 남강 쪽에는 자전거 도로가 있으며, 공원 끝 쪽에는 화장실과 매점이 있고, 물놀이 분수대가 있다. 3월에 방문하면 산책길 곳곳에 다양한 꽃들과 벚꽃이 펴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공원 내에는 울창한 대나무 숲이 있는 남가람별빛길이 있는데, 밤이 되면 대나무 숲길에 조명이 켜져서 반짝반짝 빛난다. 또한, 공원 곳곳에 의자와 정자가 있어 산책한 뒤에 편히 쉬어갈 수 있다. 남강 너머로 진주성이 보여, 진주성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근처에는 임진왜란과 관련된 문화유산을 보존 및 전시하고 있는 국립진주박물관이 있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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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구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_무장애 편의시설 |

역사, 문화, 예술도시인 진주의 전통과 독특한 문화적 개성을 지닌 도심 속의 문화, 휴식공간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문화 예술거리로 지정되었다. 1992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관리단에서 운영하는 물 문화관을 통해 물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가슴속에 간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1층은 남강 주변에 살았던 선조
진주 남강과 진양호 인근에 자리한 남강댐 노을공원은 남강댐과 진양호의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원이다.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금호지는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자연 관광지로, 특히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금호지는 호수와 주변 산림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징으

강주연못은 본래 강주의 영터라고 전한다. 진양지에 의하면 하륜(1347~1416)은 그의 촉석성 성문기에서 ‘미년(1379) 가을에 지밀직 배공(배극렴, 1325

흙돌담길에 기와 한옥이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남사예담촌은 선비의 기풍이 남아 있는 옛 마을이다. 선비의 상징인 회화나무가 골목을 빛내고 700년 된 매화나무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