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 191-4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42-608-6572 |
법동 석장승은 대전 대덕구 중리동과 법동의 경계에 자리한 돌장승이다. 원래는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나무 장승이었으나, 약 300여 년 전 돌장승으로 바뀌었다고 전해진다. 이 마을에서는 전통적으로 음력 10월에 산신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여러 사정으로 인해 음력 정월 열나흗날 밤에 산신제를 올리고, 이어 거리제(장승제)를 지낸다. 법동 택지조성 사업으로 이 일대가 재개발되면서 한때 장승이 대덕구청으로 이전되었으나, 현재는 동춘당로 양쪽에 다시 세워졌다. 이 장승은 선돌과 함께 있는 점이 특이하며, 조선 시대의 장승과 비교해 볼 수 있는 가치 있는 문화재이다. 이러한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9년 3월 18일 대전광역시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인근 관광지로는 동춘당, 송애당, 이시직 공적려각, 계족산, 계족산성 등이 있다.
대전근로자종합복지회관은 대전광역시 대화동에 위치한 노동자 복지 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한 기관이다. 1984년 노동부의 지원으로 대전광역시가 설립하였으며 2002년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대전광역시 무형 유산 전승과 육성을 위해 2009년 4월 15일 개관하였다. 현재 대전광역시 지정 무형 유산은 웃다리농악 등 총 23개 종

동춘당은 송이창이 세웠던 건물을 아들인 동춘당 송준길이 38세(1643년) 되던 해에 지금의 자리에 옮겨 지은 별당이다. 건물 앞에 걸려 있는 ‘동춘당’ 현판은
이시직공정려각은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조선시대 누각이다. 이 누각은 조선 중기 문신인 죽창 이시직(1572∼1637)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이시직은 1624년
대덕문화원은 2000년에 대덕문예회관으로 개장하여 20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 열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예술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사랑방’이

대덕문화원은 향토조사 및 발간산업, 문예, 교육, 민속, 축제사업을 운영하여 대전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대덕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하여,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