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 박물관·전시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동춘당로94번길 50 |
|---|---|
| 운영시간 | 10:00~17:00 |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 요금 | 무료 |
| 문의 | 042-625-8384 |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대전광역시 무형 유산 전승과 육성을 위해 2009년 4월 15일 개관하였다. 현재 대전광역시 지정 무형 유산은 웃다리농악 등 총 23개 종목으로 다른 시도에 비해 많은 무형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그 분야도 대전 전래의 예능, 민속신앙, 조각공예 등 매우 다양하다. 무형 유산 예능 종목 11종목을 전수·보존하며 교육, 공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 출입 동선 |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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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구 |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수동문) |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 |
| 장애인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동춘당공원주차장 2대) |

동춘당은 송이창이 세웠던 건물을 아들인 동춘당 송준길이 38세(1643년) 되던 해에 지금의 자리에 옮겨 지은 별당이다. 건물 앞에 걸려 있는 ‘동춘당’ 현판은
이시직공정려각은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조선시대 누각이다. 이 누각은 조선 중기 문신인 죽창 이시직(1572∼1637)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이시직은 1624년
초연물외암각은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 옥류각과 비래사 앞 바위에 새겨진 글자이다. 초연물외암각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의 친필로 옥류각 옆 바위에 음
법동 석장승은 대전 대덕구 중리동과 법동의 경계에 자리한 돌장승이다. 원래는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나무 장승이었으나, 약 300여 년 전 돌장승으로 바뀌었다고 전
옥류각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이 우암 송시열, 송애 김경여, 창주 김익희 등 당대의 석학들과 함께 학문을 논하던 누각으로, 현재 대전광역시 유형문

비래사는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에 옥류각과 함께 세워져 있는 사찰이다. 이 사찰은 은진 송 씨 문중에서 후손들이 강학소의 목적으로 세운 것을 승려로 하여금 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