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 역사·문화
사진: 한국관광공사
|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골길 47-73 (비래동) |
|---|---|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주차 | 가능 |
| 문의 | 042-608-6572 |
옥류각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이 우암 송시열, 송애 김경여, 창주 김익희 등 당대의 석학들과 함께 학문을 논하던 누각으로, 현재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 형식으로 지어졌으며, 넓은 대청과 온돌방이 갖추어져 있다. 마루 아래에는 석축을 쌓고 그 위에 덤벙 주춧돌을 놓은 뒤, 굵은 두리기둥을 세웠다. 특히 골짜기 부분에는 팔각형 주춧돌을 사용해 구조적 안정성과 미적 감각을 더했다. 누각 아래로는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시원하고 운치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누각 바로 앞 바위에는 ‘초연물외(超然物外)’라는 암각이 새겨져 있어 이곳의 역사성과 정신적인 깊이를 더해준다. 옥류각 주변은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할 수 있는 등산로와 오솔길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접근하기 쉬워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명소이기도 하다. 몇 해 전까지는 직접 마루에 올라갈 수 있었지만, 현재는 출입이 제한되어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비래사, 초연물외 암각, 비래동 고인돌, 계족산, 계족산성 등이 있다.

비래사는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에 옥류각과 함께 세워져 있는 사찰이다. 이 사찰은 은진 송 씨 문중에서 후손들이 강학소의 목적으로 세운 것을 승려로 하여금 지키
초연물외암각은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 옥류각과 비래사 앞 바위에 새겨진 글자이다. 초연물외암각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의 친필로 옥류각 옆 바위에 음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대전광역시 무형 유산 전승과 육성을 위해 2009년 4월 15일 개관하였다. 현재 대전광역시 지정 무형 유산은 웃다리농악 등 총 23개 종

동춘당은 송이창이 세웠던 건물을 아들인 동춘당 송준길이 38세(1643년) 되던 해에 지금의 자리에 옮겨 지은 별당이다. 건물 앞에 걸려 있는 ‘동춘당’ 현판은

길치문화공원은 약 42만 평으로 대전광역시의 동부권에 위치한 주로 산림 형태의 공원이다. 남간정사가 있는 우암사적공원과 경부고속도로 대전육교 주변의 중앙광장이 조
이시직공정려각은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조선시대 누각이다. 이 누각은 조선 중기 문신인 죽창 이시직(1572∼1637)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이시직은 16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