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정원·문화거리·미술관처럼 둘이 걷고 구경하기 좋은 곳이에요.
대전 중구 안에는 3곳뿐이라, 중심에서 직선 15km 안의 근교 12곳을 함께 보여드려요. 거리는 좌표로 잰 직선거리예요.

명상정원은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큰 호수인 대청호 주변에 조성된 대전광역시 동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이다. 대청호 오백리길 4구간 호반낭만길에 위치해 있으며, 어린

대전의 최대 도심지 둔산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우성이산, 갑천과 유등천, 정부대전청사 녹지 축에 연계된 전국 최대의 도심 속 수목원이다. 식물 종(種) 뿐만 아니라


대전엑스포 아쿠아리움은 2021년, 대전신세계 Art&Science점에 오픈한 아쿠아리움으로, 국내 최초로 살아있는 생물과 디지털 미디어의 컬래버레이션을 활용한

대전시민천문대는 2001년 5월 3일 지자체 1호 천문과학관으로 개관하여 매년 10만 명 이상 천문대를 방문하고 있다. 3층 관측실에서는 천체망원경으로 주간 태양

대전아쿠아리움은 전쟁에 대비해 지하 방공호로 활용됐던 대전 도심의 천연동굴을 변화시킨 수족관이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인 담수어 아쿠아리움이다. 다른 나라의 다양한
여진불교미술관은 대전 유성구 북동부, 대덕테크노밸리 인근의 한적한 숲 속에 자리한 불교 전문 미술관이다. 이곳은 대전무형문화재 제6호인 이진형 불상조각장이 설립한

이응노 미술관은 이 지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고암 이응노(1904년~1989년) 화백의 예술 연구와 전시를 맡아 이 시대 고암 정신을 확장하고 계승할 목적으로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아카이빙과 청년작가 발굴, 근현대미술사 정립 등 특성화전략사업을 추진하고자 설립되었다. 실험적인 전시를 통해 급변하는

한빛탑은 대전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 내에 위치한 과학과 우주를 모티브로 하여 조형화한 전망대이다. 이 탑은 1993년에 열린 대전엑스포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된 상

엑스포다리는 한빛탑으로 유명한 엑스포과학공원과 대전의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한밭수목원을 잇는 다리이다. 낮에는 나들이객들이 엑스포다리 주변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보문산 전망대는 대전시 중구 대사동에 자리 잡고 있다. 보문산 숲 치유센터 주차장에 차를 대고 도보로 걸어가야 닿는다. 전망대에 오르면 2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에서
인쇄거리는 대전 동구 대전역 서광장 근처 이면도로에 밀집한 인쇄소들의 거리이다. 인쇄산업은 동구 비교우위 산업의 하나로서 중동, 정동, 삼성동 지역에 많은 인쇄

철도관사촌(솔랑시울길)은 대전역 동광장 인근에 위치한 마을로,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대전의 근대 역사

대전 중구 대흥동 일대는 대전의 원도심이다. 세련된 도시 이미지가 느껴지는 건물과 카페가 있는가 하면, 1970년대와 8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풍경이 공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