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호수·전망대·다리처럼 차로 가서 풍경 보기 좋은 곳이에요.

강문해변은 강문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에 작은 포구인 강문항이 있어 근처 횟집에서 새벽에 잡은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다. 깨끗이 정비된 숙박시설과 경포지

동해안 최대 해변으로 유명하며 강문동, 안현동에 있고 시내에서 북으로 6㎞, 경포대에서 1㎞ 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明沙五里)이다.

경호(鏡湖)라고도 한다. 시의 중심가에서 북쪽으로 약 6 km 지점에 있으며, 서쪽으로는 유천(楡川) 등의 작은 하천들이 흘러든다. 본래 주위가 12 km에 달하

휴전선과 남방한계선이 만나는 해발 70m 고지의 통일전망대에 서면 금강산의 구선봉과 해금강이 지척에 보이고 맑은 날에는 옥녀봉, 채하봉, 일출봉 등을 볼 수 있다

삼척에서 남쪽 방향인 울진 방향 국도 약 15㎞ 지점에 백사장과 송림으로 둘러싸인 궁촌해변이 있다.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해수욕장 내의 백사장까지 차량이 들어갈

금진항은 유자망과 정치망 어업을 주로 하는 항구로, 1980년에 기본시설 계획이 수립되고 1983년에는 수치모형실험이 실시되었다. 약 58가구가 어업에 종사하고
옥계면 금진 1, 2리에 있으며 길이 900m, 63,000㎡의 백사장을 간직하고 있다. 어느 해변보다 조용하고 아늑해 이곳을 한 번이라도 와본 사람들은 해마다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하조대해수욕장과 잔교리해수욕장 사이에 있다. 분단의 상징인 38선이 지나는 38 휴게소가 이곳에 있어, 38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조선리에 있는 양양 대표 해수욕장이다. 1963년 개장한 이래 해마다 전국 각지에서 약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간다. 동해안에 있는

강원도 양양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구로 양양 10경 중 하나다. 강릉 심곡항, 삼척 초곡항과 함께 강원도 3대 미항으로 꼽힌다. 그 명성에 걸맞게 어선이 정박한

동해 망상 해변 아래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길이 350m, 폭 50m의 백사장을 품은 아담한 해변이다. 모래가 곱고 수온이 적당하며 수심이 얕고 한적해서 가족 단위

속초에는 이름난 일출 명소는 많지만 일몰까지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장소는 많지 않다. 대포항 전망대는 푸른 바다 위로 뜨는 해돋이와 설악산 너머로 지는 해넘이

남대천은 양양 8경 중 1경으로 꼽히는 하천이다.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에서 발원한 강은 양양을 가로질러 동해로 흘러든다. 구간별로 최상류부터 부연계곡, 법수치리

강릉 강문해변에 있는 강문솟대다리를 기준으로 강문해변과 경포해변이 나누어진다. 솟대는 마을의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볍씨 주머니를 달아맨 장대에서 유래되었다. 또한

남향진해변은 길이 600m, 2만 4천㎡의 백사장이 있는 간이해수욕장이며, 강릉시 동쪽 남대천 하구의 섬석천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 있는 포구이다. 남항진 해변은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에 있는 항구이다. 2008년 5월까지는 안목항으로 불리다 개칭되었다. 조선 후기까지 견조도라는 섬이었고 지금은 육계도가 되었다. 강릉의 주요
양양의 대표 해수욕장인 낙산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넓은 바다를 감상하며 싱싱한 횟감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낙산항 바로 옆에는 해안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이다. 해발 1,561m의 가리왕산은 갈왕이 피신하였다 하여 갈왕산이라 불리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가리왕산이 되었다. 시원한 계곡

복주산 자연휴양림은 1998년에 조성된 국립자연휴양림이다. 자연휴양림이 위치한 해발 1,157m 복주산 주변 잠곡리 일대는 인공림과 어우러진 울창한 산림과 맑은

한반도의 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측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있으며, 국립공원 설악산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 주변에 있다. 비무장지대(DMZ)와 근접한

춘천시 사북면의 용화산(878m) 자락에 조성한 자연휴양림이다. 용화산은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이자 2020년 방영한 TV 프로그램에서 BTS 멤버들이 등반하

영동과 영서 지방을 가르는 분수령인 대관령 정상에서 동쪽으로 바라보면 강릉시와 동해가 한눈에 보이고, 발아래는 아름드리 소나무 숲이 융단처럼 펼쳐지는데, 이 속에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인 해발 1,357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이다. 산속에 자리한 두타산자연휴양림은 숲속

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과 홍천군 사이의 구룡령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휴양림으로, 미천골 계곡을 따라 조성되어 있다. 미천골계곡은 곳곳에 크고

청태산 해발 850m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횡성숲체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가 제1호 산림교육센터다. 늘솔길(탐방로)의 하늘로 뻗은 잣나무 숲길을 따라

국립춘천숲체원은 산림교육과 산림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형 산림복지시설이다. 도시민의 여가 수요를 반영한 모험숲, 실내암벽, 계곡트레킹 등 산림레포츠 특

해발 1,200m의 청태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조화된 울창한 산림을 바탕으로 한 국유림 경영 시범 단지로서 숲 속에는 온갖 야생 동식물이 고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