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고택·사찰·수목원·온천처럼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곳이에요. 휠체어 OK 는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다고 적힌 곳이에요.

강천사 군립공원 입구에서 1.8㎞ 지점에 위치한 강천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그 후 번창하여 고려 충숙왕 3년(1316)

개암사는 부안군 우금산에 있는 백제시대 고찰이다. 개암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634년 묘련이 창건하였다. 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

마이산 남부 진입로에서 마이산을 오르다보면 매표소를 조금 지나서 왼쪽에 금당사가 있다. 금당사에서 더 올라가면 마이산 탑사가 나온다. 814년 혜감대사가 창건하였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세운 절로 원래 이름은 소래사이다. 대웅보전은 석가모니를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모신 불

내장산의 단풍으로 유명한 자연 속에 자리한 내장사는 산림욕과 문화유산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사찰 내부에는 여러 문화유산이 보존되어 있으며, 영험한

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신라 진흥왕이 말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

고려와 조선 시대에 고을마다 설치했던 객사는 외국 사신이나 다른 지역에서 온 벼슬아치를 대접하고 묵게 했던 숙소이다. 전주 시내에도 이 같은 객사가 남아 있는데,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준공하여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2/3018322_image2_1.jpg)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대표적인 무덤양식으로 우리나라에 3만여 기 이상이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도 전남과 전북을 포함한 한반도 서남해안 지역에

조선시대 고창현의 읍성으로서 장성 입암산성과 함께 호남 내륙을 방어하는 전초 기지의 역할을 하였다. 고창읍성은 세 번의 전투가 이루어 졌으며, 첫 번째는 정유재란
광한루는 원래 1419년 황희 정승이 남원으로 유배되어 왔을 때 ‘광통루(廣通樓)’란 작은 누각을 지어 산수를 즐기던 곳이다. 이후 세종 26년(1444)에 남원

교룡산국민관광지는 남원시 산곡동 교룡산 일대 192만㎡ 부지에 위치한 국민관광지이다. 해발 518m인 교룡산을 중심으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백제시대에 축성된

군산은 근대사에서 수탈의 아픔과 이에 항거한 열정의 도시로, 일제강점기 근대 문화를 상상해볼 수 있는 문화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잘 보존되었다. 군산 원도심은 조
성덕리 금강호에 1993년부터 군산시에서 조성한 관광단지로 연안 도로에 인접해 있다. 1990년 하굿둑이 완공된 후 백제 시대 관문이었던 금강 하굿둑과 금강변을

김제 벽골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쌓아 만든 옛 저수지의 중수비와 둑이다. 「삼국사기」에는 신라 흘해왕 21년(330)에 ‘처음으로 벽골제를 만들었는데, 둘레가

나바위 성당은 조선 헌종 11년(1845년) 김대건 신부가 중국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페레올 주교 다불뤼 신부와 함께 황산 나루터에 상륙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

만인의총은 정유재란(1597) 때 남원성 전투에서 순절한 민. 관. 군 1만여 의사의 호국의 얼이 서려 있는 곳이다. 임진왜란(1592) 때 호남을 침범하지 못해
남원시의 추어탕 거리는 춘향전의 주 무대인 남원 광한루원 주변에 약 20개의 식당이 모여 형성된 거리이다.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익현 통째로 갈아 넣고 채소와 된장

남원하면 떠오르는 모든 상징물과 위락시설들을 모아 놓은 종합관광단지이다. 단지에는 춘향전과 관련된 춘향테마파크, 춘향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국립민속국악원, 남원향토

의암사는 진주 촉석루에서 왜장과 함께 남강에 투신한 주논개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장수삼절로 알려진 논개는 조선 중기, 진주병사 최경회의 사랑을 받았다 한다.



완주군 안수산 자락에 자리한 고산자연휴양림은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가족휴양지이다. 이곳은 낙엽송, 잣나무, 리기다 등이 빽빽이 들어선 조림지와 활엽수,

고원화목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자연학습공간이다. 11.8㏊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고원화목원은 2017년 10월 13일 개원하여

진안군 정천면, 주천면, 부귀면과 완주군 동상면에 걸쳐 있는 해발 1,126m의 운장산은 호남 노령의 여러 봉우리와 연결된 제1봉이다. 특히 해발 1,002m에

회문산은 북서쪽의 장군봉(투구봉, 해발 780m)과 북쪽 중앙의 회문봉 (큰지붕, 해발 837m)을 중심으로 남서쪽과 남동쪽으로 산줄기가 뻗으며 전형적인 한국형

대아수목원은 산림에 대한 자연학습 교육과 학술연구, 산림자료 및 유전자원의 보존·전시를 위해 설립된 산림휴양 및 문화 공간이다. 자연생태계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
내장산수목원은 대상그룹재단이 50,000㎡의 부지에 내장산 자생수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목류와 화초류를 식재하고, 수목원으로 조성하여 무상으로 개방, 운영하고 있

고산문화공원은 다양한 무궁화 품종을 감상할 수 있는 공원이다. 이곳에서는 무궁화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배울 수 있는 무궁화전시관이 마련되어 있으며, 계절별로 무
아담원은 지리산 자락, 아름다운 산수에 안긴 비움과 채움의 힐링 명소이다.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자연과 함께 천천히 걸으며 나를 돌아보는 비움코스와 감각과 에너

전주는 마한시대 이래 호남지방에서 규모가 큰 고을로 그 이름은 마한의 원산성에서 유래했다. 40여 년간 후백제의 수도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이성계의 선조가 살았던














덕유산은 1975년, 오대산과 더불어 국내 1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소백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으면서 소백산, 속리산 등을 솟아오르게 한

내장산은 산 안에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내장산은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국립공원으로,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봄에는

